요즘 루카정요에 빠져서 27정요에 어울릴만한 향수 시향하고 다님ㅋㅋㅋ 진짜 내 개취와는 오억년 거리 먼 노트들이라 테스트도 잘 안하는데 루카정요는 타바코 레더 이런 향 떠올라서 새로운 향수 체험하는 느낌이라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