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정요의 불쏘시개 대사는 아직도 넘 맘이 아픔 ㅜㅜㅜ https://theqoo.net/dyb/4346929317 무명의 더쿠 | 13:17 | 조회 수 150 너도 소중해 이 바보 가나디야 ㅜㅜㅜㅜ 도쌤이 흑막이 아닌 이상 제자의 이 말이 계속 안에 남아있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