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생기는건 기정사실 같아서 난 마음을 비웠음
근데 그 정도가 그냥 프로페셔널한 전문 연주자로써의 정교한 움직임이 어렵다 뿐이지 그냥 피아노를 가끔씩 치는건 가능한 정도이기만 바랄뿐임
딱 마지막에 둘이 포핸즈 할 수 있을 정도기만 하면 난 해피엔딩 같아
만약 그렇다면 난 둘이 젓가락 행진곡을 쳐도 오케이임
그리고 찾아보니까 왼손을 위한 피아노 협주곡 이런것도 있더라 뭔가 이런걸 같이 연주해도 감동일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