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까진 그래도 드라마에서 작가가 중요하다는 인식이 컸는데 언제부턴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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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
조회 수 285
드라마도 작가보단 연출 이름이 더 오르내리는 거 같아
누구 연출, 이걸로 홍보도 하는 느낌
김은숙이나 노희경 박해영 이런 초네임드들만 작가 이름 오르내리고
영화랑 비슷하게 연출 힘이 커져서 작가도 신인작가들 들어가서 연출 의견과 맞춰서 만드는게 많아진 느낌
드라마도 작가보단 연출 이름이 더 오르내리는 거 같아
누구 연출, 이걸로 홍보도 하는 느낌
김은숙이나 노희경 박해영 이런 초네임드들만 작가 이름 오르내리고
영화랑 비슷하게 연출 힘이 커져서 작가도 신인작가들 들어가서 연출 의견과 맞춰서 만드는게 많아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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