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공사는 프로그램 캐스팅 시 출연자 본인의 범죄 이력이나 사회적 물의 여부에 대해서는 검증을 거치고 있습니다. 다만 출연자의 가족에 대한 사전 검증은 시행하지 않고 있으며, 현실적으로 시행할 수도 없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잡담 KBS, "부산 추락사 가해자 누나는 배우" 유족 청원에 "가족이란 이유만으로 조치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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