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거짓말 '100일의거짓말' 김유정 "박진영 있었기에 가경 잘 만들수 있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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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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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우의 호흡 역시 관전 포인트다. 김유정 은 박진영 배우가 있었기에 가경이라는 인물을 더 잘 만들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고, 박진영은 "김유정 배우가 현장의 중심에서 모든사람을 세심하게 챙겨줬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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