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쥐를 엄청 끊어서 봄
다들 와다다 본거같은데
보면서 뭔가 마음이 힘들어서 근데 재밌어서 겁나 끊어서 봄 솔직히 노자 때문에 다봄
중간까지는 볼만했는데
뒤에갈수록 막 산속에서 폐허건물에서부터는 왜 저런장면들이 필요한거지 노이해
류준열이 1인2역을 너무 잘하고 노자때문에 간신히 봤는데
근데 재미는 있었어
이제 포핸즈를 볼까하는데 어때 잼나?
들쥐를 엄청 끊어서 봄
다들 와다다 본거같은데
보면서 뭔가 마음이 힘들어서 근데 재밌어서 겁나 끊어서 봄 솔직히 노자 때문에 다봄
중간까지는 볼만했는데
뒤에갈수록 막 산속에서 폐허건물에서부터는 왜 저런장면들이 필요한거지 노이해
류준열이 1인2역을 너무 잘하고 노자때문에 간신히 봤는데
근데 재미는 있었어
이제 포핸즈를 볼까하는데 어때 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