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빌드업이 좀 당하다가 힘숨찐처럼 미쳐가지고 볼펜이랑 책으로 조지는거잖아 이거 연시은 상상 속인가?? 해서 첫눈 때 개놀랐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음 하복 입고 존나 단정한 얼굴로 가차없는거 보고 연기로도 놀라고 장면적으로도 인상 깊게 남았음
1화 빌드업이 좀 당하다가 힘숨찐처럼 미쳐가지고 볼펜이랑 책으로 조지는거잖아 이거 연시은 상상 속인가?? 해서 첫눈 때 개놀랐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음 하복 입고 존나 단정한 얼굴로 가차없는거 보고 연기로도 놀라고 장면적으로도 인상 깊게 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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