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했으면 좋겠긴 함 근데 너무 좋아서 호들갑 떠는 걸 뭘 어떡하겠나 싶기도 하고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좋았으니까 그러는 거겠지
일부러 자기가 시사회까지 갈 정도로 사랑하는 배우나 작품을 그렇게 하겠음?
근데 그게 뭔가 대중 취향을 빗겨갔거나 아님 커뮤인들 심기 거스르거나
이러면 이제 그때 반응까지 끌올해서 조리돌림 존나 해서 그거 보는 게 너무 버거움
이런 케이스 뎡배에서 존나 많이 봤어
잘 풀리면 그때부터 알아봤다고 안 풀리면 이제 끊임없이 끌올조롱
그나마 성적이라도 잘 나오면 방어 가능한데 그거 아니면 진짜 계속 조롱
그 정도 아니던데 하거나 나만 빼고 몰카 찍냐면서 비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