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태거이섭 그냥 그랬어서 그냥 김찌라도 잘 끓이길 바람 https://theqoo.net/dyb/4345823022 무명의 더쿠 | 11:18 | 조회 수 74 소설도 난 그냥 평범한 오피스물 자체로 봤어서.. 막 명작이고 존잼이고 이런 느낌은 아니었음ㅋㅋ그치만 클리셰들 잘만 끓여서 각색하면 모.. 재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