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의 영화 ‘가능한 사랑’이 한국영화 최초로 베네치아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입증한 데 이어, 넷플릭스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오스카 캠페인을 확대할 전망이다.https://naver.me/FwGh6xT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