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출 끈은 내가 샀고 츄리닝에 구멍 뚫어서 허리끈으로 하게 넣어달라 수선 맡겼더니 일주일 뒤에 전화와서 끈 잃어버렸으니 다시 사오라고 한 세탁소 같다 https://theqoo.net/dyb/4345423501 무명의 더쿠 | 09-14 | 조회 수 143 개싸우고 사과도 못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