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가 입원해있을때 콩쿠르에서 우승못하면 자기 피아노 그만둘거라고 하는순간
비오맘 진짜 개섬뜩할정도로 표정 굳음..
이미 여기서 정요 없앨 동기를 줬네 아
그냥 별생각없이 봤는데 다시보니까 완전......
저기서 못이기면 내 아바타같은 아들이 피아노를 안친다는거잖아 그것만이 자기 존재증명인데 근데 정요가 이길거같으니 걍 진짜 없앤거같은데
비오맘 진짜 개섬뜩할정도로 표정 굳음..
이미 여기서 정요 없앨 동기를 줬네 아
그냥 별생각없이 봤는데 다시보니까 완전......
저기서 못이기면 내 아바타같은 아들이 피아노를 안친다는거잖아 그것만이 자기 존재증명인데 근데 정요가 이길거같으니 걍 진짜 없앤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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