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에서 세콘도가 전체 흐름 보는 일종의 페이스메이커이자 지휘자 같은 역할이라는데 처음 비오가 정요 이끌어주던 죽음의 무도 때만 비오가 세콘도이고 그 뒤로는 다 정요가 세콘도에서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