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는 오스카(미국 아카데미)에 앞서 열리는 북미 주요 비평가협회상과 배우조합상(SAG) 등에서 전도연의 여우주연상 후보 진입을 공격적 프로모션으로 현실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넷플이 가능한 사랑 작품, 감독, 각본, 여주, 국제영화상 이렇게 목표인데 여주 진입에 공격적으로 캠페인 할거래
안그래도 올해 오스카 여주 후보가 좀 널널하긴 해서....
지금 토론토 영화제만 봐도 한국영화 행사 열고 넷플이 팍팍 밀어주고 있더라 ㅇㅇ
넷플릭스는 오스카(미국 아카데미)에 앞서 열리는 북미 주요 비평가협회상과 배우조합상(SAG) 등에서 전도연의 여우주연상 후보 진입을 공격적 프로모션으로 현실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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