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지휘콩쿨에서 무슨 까맣게 입어서 더 길어보이는 사람이 두걸음만에 단상위에 오르는거보고 ...어? 하다가 압도당함 ㄹㅇ 그리고 이번주 내내 기다리느라 진빠질 내 미래를 그려봄 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