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나 어제부터 오늘 초반에 비오 많이 짜쳤다가 우승이 자기꺼 아닌 거 알고 정병걸렸대서 용서했음 https://theqoo.net/dyb/4344440167 무명의 더쿠 | 09-13 | 조회 수 181 그래도 모든 걸 밝힐 용기는 없다는 게 아쉽지만 그것까지 강비오겠지그건 정요가 알아서 해줄거라 믿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