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아주 순수한 사랑을 주는 캐릭터에 동화돼서 그걸 똑같이 돌려주지 않는 상대에게 증오를 쏟아내고 있는건 아난지 생각해 보세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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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
조회 수 420
둘이 똑같이 사랑했으면 2화만에 짠 잘먹고 잘살았습니다 하고 끝났겠지
캐릭터가 종이인형이 아닙니다
정요만 입체적 인물로 보지말고 비오도 입체적인 인물이라는걸 좀 받아들이고
드라마를 봤으면
저주할 정도로 싫으면 그냥 정요 편집본만 보는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