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비오의 성공이 정요악보랑 정요의 부재 위에서 이뤄진거잖아? 모래 위의 성처럼. 이걸 비오도 알고 있어서 정병에 일조하는 부분이고.. 현재의 부귀영화가 오롯이 본인 힘으로 쌓아올린 게 아니라 한 번 무너지고 바닥에서 다시 올라오는게 비오의 자유일 것 같음.
지금 비오의 성공이 정요악보랑 정요의 부재 위에서 이뤄진거잖아? 모래 위의 성처럼. 이걸 비오도 알고 있어서 정병에 일조하는 부분이고.. 현재의 부귀영화가 오롯이 본인 힘으로 쌓아올린 게 아니라 한 번 무너지고 바닥에서 다시 올라오는게 비오의 자유일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