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기 힘든걸로 ㅇㅇ
일단 대본없음
대본 있어도 현장에서 다 바꿈
배우들도 지금 장면이 어디에 들어가는지 모름
갑자기 갈아엎고 다시 찍자고 함
근데 그게 또 무슨 장면인지 모름
감독이 현장에서 대사쓰고 주면 걍 그대로 찍긴 함
드럽게 오래 찍음
그래도 끝났다 생각했더니 재촬영해야된다고 다시 부름
드디어 다 끝났다 하고 시사회갔더니 알던 영화가 아님
개봉날 또 갔더니 영화 내용이 바뀜
이런식 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일하기 힘든걸로 ㅇㅇ
일단 대본없음
대본 있어도 현장에서 다 바꿈
배우들도 지금 장면이 어디에 들어가는지 모름
갑자기 갈아엎고 다시 찍자고 함
근데 그게 또 무슨 장면인지 모름
감독이 현장에서 대사쓰고 주면 걍 그대로 찍긴 함
드럽게 오래 찍음
그래도 끝났다 생각했더니 재촬영해야된다고 다시 부름
드디어 다 끝났다 하고 시사회갔더니 알던 영화가 아님
개봉날 또 갔더니 영화 내용이 바뀜
이런식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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