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한국영화에 대한 애정 그런건 아닐거고 물론 돈 투자 한게 있어서 홍보차원도 있겠지만
첨부터 굳이 극장개봉도 오스카 기준맞추려고 그런거 같은데 맞지?
이창동 영화가 엄청나게 대중적이지도 않을거 같긴한데
영화계쪽(?)에서 영향력 키우기 위해서인거 맞나? 그말은 넷플이 지금 영향력이 낮다는건가...
특별히 한국영화에 대한 애정 그런건 아닐거고 물론 돈 투자 한게 있어서 홍보차원도 있겠지만
첨부터 굳이 극장개봉도 오스카 기준맞추려고 그런거 같은데 맞지?
이창동 영화가 엄청나게 대중적이지도 않을거 같긴한데
영화계쪽(?)에서 영향력 키우기 위해서인거 맞나? 그말은 넷플이 지금 영향력이 낮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