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처음부터 이 작품에 대해 신뢰를 가지고 다가와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장용 영화로 만들기 위해서 투자처를 찾았는데 쉽지 않았다. (그 목표가) 현실적으로 여의치 않게 됐을 때도 다시 넷플릭스가 함께해 주기로 했다" https://theqoo.net/dyb/4343912919 무명의 더쿠 | 15:08 | 조회 수 237 ㅈㅇ 이창동 영화 잘맞는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