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짓하고 설치고 아닌 척 연기하고 이런 건 익명커뮤에서 늘 있는 일이라 별로 안 놀라운데 그 묵은 한이 10년은 된 거 같아서 그게 무섭더라 한은 아무리 묵어도 1년은 안 넘기는 게 맞는 거 같음 그덬도 보면 드라마로 쌓인 한 어쩌지를 못해서 같작을 찍는데도 가만 놔두지를 못하던데...근데 여기는 기본적으로 한을 5년 이상은 쌓는 거 같아 어느 정도 시간 지났고 얘기할만큼 얘기했음 그만해야 되는데 억울했던 거 내배 까였던 거 이런 건 그냥 평생 갖고 무한반복 곱씹고 그때 걔네 아직도 여기 있지? 이러면서 끌어안고 사는듯 그러면서 남만 계속 지적하고
잡담 저번 그 해킹글로 충격받았던 건 정병은 정말 오래 묵는다는 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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