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요 콩글리시 해석 남바투.✌🏻
1. 리틀 빗 디피컬트. Ah~ 리틀빗.
(=아무래도 국제 콩쿠르 첫 출전인데다, 외부와 철저히 차단된 채로 합숙까지 진행하는 포맷은 겪어본 적이 없는 터라 어려움을 조금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마저도 ‘약간’ 이지만요(웃음))
2. 앤~드 뮤직 멬미 파워풀 휴먼.
(=제가 피아노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피아노를 칠 때면 음악이 저를 더욱 강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느꼈던 오직 음악만이 주는 힘을 이번 연주를 통해 여러분께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3. 웨잇. 이즈 댓 리얼리 트루? 유 알 낫 라잉 투 미 알 유? 쏘리
(=잠깐. 너네 가슴에 손을 얹고 다시 말해봐 진짜 결백한 거 맞지? 하늘에 맹세코 강비오 악보 사건으로부터 자유로운 거 확실하지? 아니라면 다행이고. 사안이 사안이니만큼 재차 물어보게 된 점 사과할게)
4. 씨 유 어게인! 땡큐! 오케이 땡큐! 바이~ / 땡큐!
(=그간 신세가 많았습니다. 낯선 환경 속에서도 덕분에 집중해서 연습에 매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음식이 정말 최고였습니다. 좋은 기회로 또 만나뵐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후회없는 연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처음 뵙겠습니다. 연주회장까지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