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혜라와 유성원 에피는 풀려면 어제 불쾌한 장면 수위의 씬이 많이 나와야함. 그걸못하니 유성원이 왜 극악무도한 살인자인지 이해가 안가지
강력1팀 떼놓고 주혜라 유성원만보면 뭔진몰라도 깊은 스토리 있어보이고 다른장르잖아 수위때문에 많이 잘린거지 일관성이라도 있어
주혜라가 유성원 쫓는건 이해가 가는데 유성원이 왜 진이수를 좋아하고 집착하는지는 이해가 안감.
진이수는 시즌1처럼 돈써가며 좀 설쳐보려는데, 그때마다 이유없이 진이수를 사랑하는 유성원 파트가 들어오면서 발랄함 유지를 못함. 주혜라 유성원 없었으면 강력1팀 세 얼간이팀으로 다니면서 바보 형사물로 일관성 있었는데.
가족을 모두 잃은 진이수에게 형사일밖에 안남았다면 그걸 더 조명하든가, 아예 시즌 1이고 공황이고 없었던것처럼 설치든가. 이도 저도 아닌 진이수 이번 시즌에 한 일은 너무 적은듯. 예쁜것만 인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