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실 문 열겠다고 집주인 되고, 사격장 사서 내기걸고 또 거기서 이기고, 아저씨 해임당한거 바로 무르고 아무튼 진이수가 활개치는 맛에 보는거라고 생각함 진이수 색다른 관점으로 우당탕탕 사건 해결하는게 존잼인데 너무 다크하고 무겁고 메인빌런도 재미없고 걍 집중이 안됨ㅠㅠ
지하실 문 열겠다고 집주인 되고, 사격장 사서 내기걸고 또 거기서 이기고, 아저씨 해임당한거 바로 무르고 아무튼 진이수가 활개치는 맛에 보는거라고 생각함 진이수 색다른 관점으로 우당탕탕 사건 해결하는게 존잼인데 너무 다크하고 무겁고 메인빌런도 재미없고 걍 집중이 안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