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 끝나고 후련해하고 정요 방 찾아가잖아 아직도 자기가 이기는게 먼저라고 생각했으면 콩쿨 끝나지도 않았는데 정요 안 찾아 갔을거같음 이거 자체가 작은별 연주때랑 데칼 같은 느낌? 정요가 알려준 해석법으로 자기가 연주한것처럼.....근데 ㅅㅂ 너무 늦어버렸고..........
연주 끝나고 후련해하고 정요 방 찾아가잖아 아직도 자기가 이기는게 먼저라고 생각했으면 콩쿨 끝나지도 않았는데 정요 안 찾아 갔을거같음 이거 자체가 작은별 연주때랑 데칼 같은 느낌? 정요가 알려준 해석법으로 자기가 연주한것처럼.....근데 ㅅㅂ 너무 늦어버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