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비오가 지금까지 할아버지나 현수쌤 인정을 못받은게 https://theqoo.net/dyb/4343584396 무명의 더쿠 | 01:34 | 조회 수 195 너무 듣고있는사람을 신경써서아닐까그래서 정요하고는 감정이 있는 연주를 하고..느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