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요도 불쌍하긴 한데
비오의 삶을 보면
얘가 이제 더 노력해서 무언가를 성취한다고 한들 아무 의미가 없어짐
만약에 할아버지가 잘했다 한 마디만 해도 그게 진심인지 거짓인지 끊임없이 의심할듯
뭐 돈은 있어서 생계가 문제는 안되겠지만 삶이 그냥 허망하고 비어있을듯
근데 난 사실 정요가 더 불쌍해
정요도 불쌍하긴 한데
비오의 삶을 보면
얘가 이제 더 노력해서 무언가를 성취한다고 한들 아무 의미가 없어짐
만약에 할아버지가 잘했다 한 마디만 해도 그게 진심인지 거짓인지 끊임없이 의심할듯
뭐 돈은 있어서 생계가 문제는 안되겠지만 삶이 그냥 허망하고 비어있을듯
근데 난 사실 정요가 더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