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테에서 말 나오기전 그리고 대본 보기전까지는 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싶었는데 많이들 느끼는거 보니 감정선 서사를 배우가 연기로 연출도 선을 잘지키면서 쌓았더라고 납득되게 엄마에 대한 사랑이 비오에게 가는거 까지 과정이 섬세해 둘이 함께 일때도 정요가 비오만을 생각하는게 보여 비오는 제인이를 제외하고 처음으로 생긴 소중한 우정이고 다만 피아노와 인정이 더 소중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