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80명 얘기하다가 점점점 늘어서 B팀까지 150명으로 늘어서 그거까진 감수했는데 나중엔 보출까지 200명 해달래서 안된다고 거절하고 150명 넣은 적 있어. 자기들 비용을 우리한테 계속 떠넘기더라고. 해외팬들 모금을 내가 맡은 거고 그당시 제일 비싼데로 불러서 굉장히 큰돈이었는데 제작진측에서 하염없이 인원늘려가서 어이없던 기억. 코로나 전이라 진짜 옛날임
잡담 예에전에 뷔페 넣은 적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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