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은 ‘왕사남’ 그리고 ‘왕사남’에 쏟아졌던 대중의 응원을 떠올리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큰일났어. 이제 갱년기인가봐”라며 웃어 보였다.흐어어어엉 백성도 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