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웅(사토 히데오)의 아버지이자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도 “그 아이가 너에게 의지하고 너에게 신뢰를 갖게끔 해”라는 충고로 통역생 ‘금서희’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
기사 보니까 태웅이 아빠가 가경이 얘기하는 걸로 나옴 서로 속이고 감추는거 재밌겠다ㅋㅋㅋ
김태웅(사토 히데오)의 아버지이자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도 “그 아이가 너에게 의지하고 너에게 신뢰를 갖게끔 해”라는 충고로 통역생 ‘금서희’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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