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드라마적 허용으로 총 맞고 호숫가에서 수도원까지 떠내려가고ㅋㅋㅠ 수도원 사제들이 정요 주워서 간호하는데 정요는 막상 깨어나보니 집세걱정0 식비걱정0 상대적 안전한 수도원에서 사는 걸수도? 꼭 사제여서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