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회날 춤추고 노래하다가 쓰러졌는데 민재가 데려다주게 생김택시 탔는데 자기 어깨에 기대 잠든거 보니 좀 귀여워내렸는데 갑자기 벽밀 당황해서 들고 있던 유진이 가방 놓치고 어찌할줄을 모르겠어 유진이가 민재 인생에 큰 변수가 맞네 ㅋㅋㅋ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