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의 한계 없이 동시대 문화의 새 지평을 열어온 창작자들과 만나는 '커비컬렉션'은 16편(장편 6편, 단편 10편)을 상영한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12부작 중 한 화를 스크린으로 관람하고, 박해영 작가, 차영훈 감독 등 주역들을 만나는 기회이다. 출연진 모두가 자신의 촬영 일정과 싸우고 있으면서도 일제히 참석한다는 결의를 불태워 과연 어떤 배우가 자리를 빛낼지도 궁금해진다.
http://m.joynews24.com/v/2004483
헐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