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나 이때만의 관계도 너무 맛있다,, https://theqoo.net/dyb/4341461969 무명의 더쿠 | 09-10 | 조회 수 42 협박을 두려워하지도 않고 자신만 보면 길길이 날뛰는 정체 모를 귀녀를 흥미롭게 바라보는 폭군,, 이미 본인만 모르게 사랑이 시작된 것 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