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부작인 '잇츠 1992'는 가상의 방송국 SBC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작품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의 탄생에서 출발해 레트로 오피스물에 미스터리와 형사물, 로맨스를 결합한다.
1992년 첫 방송한 '그것이 알고 싶다'는 배우를 진행자로 내세우고 사건을 재구성하는 재연 기법을 활용하며 당시 시사 프로그램에 새 장을 열었다. 심층 취재에 극적인 전달 방식을 더해 탐사 프로그램의 문턱을 낮췄고, 각종 미제 사건과 사회적 의혹을 추적하며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장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잡담 지금 뜬 거 시대극인거지?? 레트로라고 적혀있는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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