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은 유신독재 시절의 이야기로 관객의 감정을 건드린다. 사건에 기대 너무 건조하게 가지도 않고 감정에 호소하며 신파로 가지도 않으며 담백하며 130분이 넘는 시간을 달린다. 허진호 감독의 연출력이 이 영화의 중심을 잡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관객을 끌고 달린다. 역시 '허진호 감독'이라는 이야기가 절로 나온다.
무명의 더쿠
|
14:52 |
조회 수 206
연출 잘했나봄
연출 잘했나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