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쿨 본선 통과해도 아무런 감흥 없는 비오 보니까 프라하 콩쿨 1등해도 엄마가 웃고 할아버지가 인정을 해줘도 저 공허함을 못채운다는거평생 원한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 진짜 내가 원하는게 아니라는걸 프라하 콩쿨 겪으면서 제대로 느낄듯 ㅠㅠ 하지만 정요는 이미 사라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