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이규형을 입양했다가
친자식=류준열 생기니까 이규형을 파양하고
친자식한테 제문재라는 이름 주고
예전에 제문재보다 나은 제문재가되야한다 하면서
애가 지 이름에 애정 못갖고 정병생기게 키운거...잖아? 맞아?
그럼 외삼촌은 뭐야?
공원에서 잃어버린건 찾았잖아
근데 왜 그때에 멈춰있는거야
그냥 죄책감인가..?
친조카는 아니어도 애정있었는데 잃어버렸던 애 찾고 얼마뒤에 파양해버리니까
거기에 죄책감이 생긴건가?
친자식=류준열 생기니까 이규형을 파양하고
친자식한테 제문재라는 이름 주고
예전에 제문재보다 나은 제문재가되야한다 하면서
애가 지 이름에 애정 못갖고 정병생기게 키운거...잖아? 맞아?
그럼 외삼촌은 뭐야?
공원에서 잃어버린건 찾았잖아
근데 왜 그때에 멈춰있는거야
그냥 죄책감인가..?
친조카는 아니어도 애정있었는데 잃어버렸던 애 찾고 얼마뒤에 파양해버리니까
거기에 죄책감이 생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