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나도 같이 차리고하지만 어릴땐 아빠도 손 하나 까딱 안했고 나랑 혈육도 어릴땐 도울 생각도 안했는데,, 엄마 혼자서 음식 만들고 상차리고 상치우고 설거지하고 진짜 내가 직접 해보니 이걸 매일매일 아침 저녁으로 반복하는건 진짜 이건 고문 아닌가 싶음...
잡담 요즘 엄마가 어떻게 몇십년간을 혼자서 밥차리고 치우고 다했는지 가끔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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