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그림 보러 다닌적 있는데 화가들 보면 여자 없으면 그림을 못그리나 싶을정도로 예술의 원천이 여자인거 같은 사람도 있고
내가 피카소 그림 좀 보러 다녔는데 전시회보다가 그 사람 사생활 자세히 알게되면서 관심이 뚝 떨어짐 원래도 이해안되는 그림이긴했지만..
화가들 중에서도 좀 누드라던가 여자의 신체를 좀 불쾌하게 그리는 사람도 있고 약간 집착하는 느낌드는...
영화보면 남자 감독들이 좀 그런거 같은데 약간 소녀 여자 이런대상에 대한 이상한 성적 취향이나 그런게 보이는거 같고
그걸 자기 영화에서 어떻게든 보여주려는게 많이보인다고 할까 예술이란게 결국 자기 생각이나 감성을 표현하는거긴하니까 그렇겠지만
예술쪽이 좀 그런게 많은거 같음
예전에는 그림이나 소설로 그러더니 시대가 바뀌고 그 수단이 영화로 바뀐거 같아 영화로 그 예술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