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랑 첫만남은 뭐 어쩔수없는 부분인데
두번째 만남은 남주친구가 매우 한국남자..같았지만 인사불성돼서 남주 때리고도 그걸 모르고
세번째 만남은 신입이면서 덕심때문에 대표방에서 후웅 찬옵...이러다 사고치고
또 회식때 술취해서 대표방 자기맘대로 들어가고 사진찍네 어쩌네 하다가 취한상태로 쓰러지고
걍...회사에 폐급으로 소문나도 어쩔수가 없을거같음...
얘는 이정도면 술을 안마셔야되는거 아닌가ㅠ
두번째 만남은 남주친구가 매우 한국남자..같았지만 인사불성돼서 남주 때리고도 그걸 모르고
세번째 만남은 신입이면서 덕심때문에 대표방에서 후웅 찬옵...이러다 사고치고
또 회식때 술취해서 대표방 자기맘대로 들어가고 사진찍네 어쩌네 하다가 취한상태로 쓰러지고
걍...회사에 폐급으로 소문나도 어쩔수가 없을거같음...
얘는 이정도면 술을 안마셔야되는거 아닌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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