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가 여운이 오래 남네
어릴때부터 버려지고 상처받고 반복하는 과정에서
그냥 모든걸 체념한 사람을 버석버석하게 너무 잘 표현함
제문재 노자에 차우쳐있다보니 엄청 친절하게 서사 풀어준것도 아닌데
배우가 진짜 캐릭터를 담백하면서도 깊이있게 잘 살린거같아
계속 신경쓰이는 순용이ㅠㅠㅠ
행복하자ㅜㅜㅜㅜㅜ
캐가 여운이 오래 남네
어릴때부터 버려지고 상처받고 반복하는 과정에서
그냥 모든걸 체념한 사람을 버석버석하게 너무 잘 표현함
제문재 노자에 차우쳐있다보니 엄청 친절하게 서사 풀어준것도 아닌데
배우가 진짜 캐릭터를 담백하면서도 깊이있게 잘 살린거같아
계속 신경쓰이는 순용이ㅠㅠㅠ
행복하자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