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인데 이도저도가 아니라 각자 감정선 따라서 납득하게 잘 씀
그리고 여주 수동적인 거 없고 사랑보다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한 것도 좋았음
연예인 덕질 내용인데 드라마틱한 요소 조금 넣긴 했었도 너무 짜치거나 말도 안 되게 머글이 쓴 거 같지는 않고 나름 덕질 좀 한 사람이 공감대 잘 넣어서 쓴 거 같아
암튼 간만에 스트레스 없고 편하게 웃으면서 봤던 드라마라 만족ㅎㅎㅎ
그리고 여주 수동적인 거 없고 사랑보다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한 것도 좋았음
연예인 덕질 내용인데 드라마틱한 요소 조금 넣긴 했었도 너무 짜치거나 말도 안 되게 머글이 쓴 거 같지는 않고 나름 덕질 좀 한 사람이 공감대 잘 넣어서 쓴 거 같아
암튼 간만에 스트레스 없고 편하게 웃으면서 봤던 드라마라 만족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