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기자의 사명감 하나로 불의에 굴하지 않고 진실을 향해 목소리를 내는 사회부 부장 ‘재환’을 연기한 박해일이 눈에 띈다. 힘있는 눈빛과 목소리로 영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나 부담스럽지 않다. 유해진, 이민호, 류혜영, 김대명 등 함께한 메인 출연자들의 호흡도 안정적이다.
박해일 때문에 보긴할듯
특히 기자의 사명감 하나로 불의에 굴하지 않고 진실을 향해 목소리를 내는 사회부 부장 ‘재환’을 연기한 박해일이 눈에 띈다. 힘있는 눈빛과 목소리로 영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나 부담스럽지 않다. 유해진, 이민호, 류혜영, 김대명 등 함께한 메인 출연자들의 호흡도 안정적이다.
박해일 때문에 보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