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은 이옥섭 감독의 신작 영화 ‘사랑의 카운셀러’에 출연해 사랑의 방식이 어딘가 위태롭고 기묘한 인물 오보미를 연기한다.
‘사랑의 카운셀러’는 죄와 헌신, 보호와 통제, 사랑과 의존의 경계에 놓인 사람들을 그리는 작품이다.
이나영이 맡은 오보미는 결핍 속에서 상대와 ‘함께 아파하는 것’마저 사랑이라고 믿는 인물이다. 이나영은 사랑과 상처가 뒤엉킨 오보미의 복잡한 내면을 보여줄 예정이다.
https://naver.me/GM3GkUjf
이나영은 이옥섭 감독의 신작 영화 ‘사랑의 카운셀러’에 출연해 사랑의 방식이 어딘가 위태롭고 기묘한 인물 오보미를 연기한다.
‘사랑의 카운셀러’는 죄와 헌신, 보호와 통제, 사랑과 의존의 경계에 놓인 사람들을 그리는 작품이다.
이나영이 맡은 오보미는 결핍 속에서 상대와 ‘함께 아파하는 것’마저 사랑이라고 믿는 인물이다. 이나영은 사랑과 상처가 뒤엉킨 오보미의 복잡한 내면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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