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BSNOW/status/2097120232192311650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5/0000019580
김우석이 맡은 박태경은 선량하고 의욕이 넘치지만 매사 어설픈 신입 인턴 의사다. 권력 다툼과 엄격한 규율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수술에만 몰두하는 천재 의사 계수정(김지원)을 만난 뒤 평탄했던 일상이 송두리째 흔들리기 시작한다.
제작진은 "김우석은 특유의 맑고 선한 에너지로 '햇살캐' 박태경을 완성했다. 냉철한 사수 김지원과 해맑은 부사수 김우석이 보여줄 특별한 사제 케미도 주요 관전 요소"라며 "어설프지만 진심 어린 김우석의 존재가 김지원에게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본 방송에서 확인해 달라"고 귀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