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자각 못하고 부정하는 시기가 있음
손예진캐가 먼저 눈치채서 원래 했던 약속(같이 자주겠다는) 안지키면서 니가 정말 아무 감정없으면 나나캐 차라고 함
자각 못하고 부정단계인 지창욱캐는 그 말에 빡쳐서 나나캐 버림
근데 그러고 나서 손예진캐한테 놀아나고 자기 찐사가 나나캐인거 알고 돌아가는 거
그걸 손예진캐가 막는데 남자가 말안듣고 가버리니까 빡쳐서 파국
대충 그런 내용이라 손예진캐랑 지창욱캐 감정쌈 많이 나옴
원래 그 둘 어긋나는 내용이 중심이기도 하고